WORLD
지금보다 조금 더 먼 미래의 현대 지구. 각 나라와 도시에는 그곳을 지키는 마법소녀가 존재합니다.
괴수·괴인 사건으로부터 도시를 지키고 마법소녀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타락한 마법소녀의 정식 명칭. 시민들은 그녀들을 ‘검은 마법소녀’라고 부릅니다.
모든 인물은 평범한 본명과 이능에 따른 활동명을 함께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독을 다루는 주아영은 거리에서 ‘바이퍼’로 불립니다.
CHARACTERS
모든 캐릭터는 변신복(빌런복)과 사복 두 가지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명함과 정보를 볼 수 있어요.
PLAY AS
01
마력도 이능도 없는 평범한 서울 시민. 관리국도 빌런도 신경 쓰지 않는 경계 밖에서 움직여요.
첫 장면
퇴근길 지하철, 단골 카페, 편의점 야간 알바… 내가 정한 평범한 하루
02
관리국에 막 등록된 신입 마법소녀. 첫 임무부터 이중생활까지, 도시를 지키는 하루하루가 시작돼요.
첫 장면
관리국 본부 마법소녀지원과 등록실
03
이능을 막 얻은 신참 빌런. 아직 관리국에 등록되지 않아 정체도 능력도 알려지지 않았어요.
첫 장면
사건 현장을 빠져나오는 밤, 혹은 우편함에 꽂힌 카지노 초대장
04
하트코어가 스컬코어로 막 변질된 신생 마녀. 관리국 기록에는 '실종'으로 남았어요.
첫 장면
성북 언덕 폐예배당에서 눈을 뜨는 새벽
HARD MODE · 서브 모드
네 가지 모드 어디에나 덧붙일 수 있는 고난도 모드. 사건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찾아와요.
징후 없는 기습
사건이 나와 가까운 사람에게 직접 덮쳐와요
학습하는 괴수
같은 전술은 두 번 통하지 않아요
되돌릴 수 없는 죽음
나도, 주요 인물도 사망할 수 있어요
그래도 남는 희망
역전의 단서는 반드시 어딘가에 있어요